MSG(Mono Sodium Glutamate)

줄여서 MSG라고 부른다.

Mono의 뜻은 한개 혹은 단독으로 보면 되고 

Sodium은 나트륨이라고 알려진 Na 이다. (나트륨 관련 이야기는 나중에...)

Glutamate는 글루탐산으로 아미노산(amino acid)의 한종류로 보면 되겠다.

 

음식의 감칠맛을 내는 조미료로 알려져 있는데 

방송을 통해 이것이 마치 극약에 가까운 나쁜물질로 알려졌다.

음식에 MSG를 넣었냐 안넣었냐로 맛집을 구분하는 경우도 있었으니...

 

다시마를 통해 국물을 내면 감칠맛이 생기는데 다시마 안에 MSG가 존재한다

결론적으로는 다시마를 이용해도 MSG는 먹는것과 다름없다

방송에서는 마치 MSG가 극약에 가까운 몸에 해로운 물질로 포장해 버리는 바람에 

사람들의 인식이 나빠지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MSG의 유해성은 없다고 본다.

음식을 실제 조리하는데 있어서 사용하는 MSG양은 극히 소량이다

그정도의 극소량이 몸에 유해성을 줄정도이면 진작에 판매금지가 나왔어야 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완전히 안전한것도 아니다.

이게 무슨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앞에서 적었던 MSG의 이름을 풀어쓴것을 다시보면

Sodium, 그러니까 일반인이 흔이 말하는 나트륨이 들어간다.

MSG는 그냥 Glutamte 그러니까 글루탐산의 한부분이 Na로 치환된것이다

 

소금을 많이 처먹으면 고혈압이나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MSG도 마찬가지다.

소금처럼 MSG도 많이 처먹게 되면 나트륨과량으로 인하여 고혈압이나 당뇨로 이어질것이다.

 

결론 MSG를 밥숟갈로 매일 처먹지 않는이상 몸에 해롭지 않으며

밥숟갈로 처먹게되면 고혈압에 걸릴 확율이 매우높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까 짜게먹는 습관이나 줄이는게 더 현명하다.

 

더불어 음식을 할때 신선한 재료로 조리하면 MSG도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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